일코는무슨....덕질블로그임다.
by 준휘
국정원, 대통령 풍자 설치작품 철거 압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정원, 대통령 풍자 설치작품 철거 압력
“삽질공화국 작품 있나” 전화에 광주시 철거 지시
국정원법 ‘직무범위’ 위반…광주지부선 “모르는 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91582.html



ㅋㅋㅋㅋㅋㅋ 코메디다...
풍자를 풍자로 받아들이지 못하다니
너네 후장이나 핥는 그런 예술작품이나 해야하닠ㅋㅋㅋㅋㅋ

어디가 찔려서 철거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작품을 철거해?????
훌륭한 작품같슴다.. ㅋㅋㅋㅋㅋㅋ
작가님 존경합니다.


예술은 예술로 감상해주세요.









▲ 오노레 도미에 <가르강튀아>


도미에는 '가르강튀아'의 이미지를 빌어 당시 프랑스의 왕인 루이 필립을 탐욕스런 가르강튀아로 비유했다. 그리고 루이 필립에게 아첨하고, 수구파를 옹호하는 교활한 정치가와 법관을 가르강튀아의 배설물 주위에 꼬이는 추한 인간 군상으로 표현했다. 당시 왕의 얼굴을 그릴 수 없었기에 왕의 얼굴을 닮은 '서양 배(快果, 배는 바보·멍청이·얼간이를 뜻했다)'로 왕을 대체하였고, 가르강튀아의 혀는 민중을 착취해 제 배를 채우기 위한 '컨베이어 벨트'처럼 묘사했다.

 

국왕의 입으로 운반되는 금화와 재산은 민중이 피와 땀으로 만든 것이고, 그것은 국왕을 살찌운 뒤에 똥으로 배설된다. 그리고 그 배설물은 훈장을 주렁주렁 단 국회의원들에게 분배된다. 도미에는 이 적나라한 '만화적인' 그림을 통해 당시 지배계급의 부패와 착취를 풍자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꾸로 가는 정부
올레






저기 위의 도미에 선생은
사실주의 쿠르베 도미에 밀레~ 할 때 그 도미에가 맞습니다.
교과서에 나오던 대표작 몇 점 소개 ↓


삼등열차




세탁하는 여인



by 준휘 | 2009/12/05 02:43 | 잡담 | 트랙백 | 덧글(0)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뜨케 ㅋㅋㅋㅋㅋㅋ




2PM의 옥택연이 닉쿤의 한글공부 책에 낙서한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의 폭소를 자아냈다.





원본기사는 여기 http://www.tvdaily.co.kr/read.php3?aid=1259901302328800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옥캣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닉쿤 표정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준휘 | 2009/12/05 01:44 | 잡담 | 트랙백 | 덧글(2) |
요즘 열광하는 아이돌


닉쿤닉쿤... 강아지 같다!!! 강아지...
앙아아아아아악...
눈이 넘 초롱초롱함미다.








그러나 사실 전...






얘땜에 웃겨서 기절할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투폠에 옥택연이.. ㅋㅋㅋㅋㅋㅋㅋ

컴터하면서 푸푸푸풉 하고 웃어버렸음
ㅋㅋㅋㅋㅋㅋ

생긴건 멀쩡한데 하는짓이 똘끼넘쳐서 좋아요 ㅋㅋㅋㅋㅋ




















옥캣 ㅋㅋㅋㅋㅋㅋ









by 준휘 | 2009/12/04 02:33 | 잡담 | 트랙백 | 덧글(2) |
최근 본 영화 [디스이즈잇],[2012]



마이클 잭슨
THIS IS IT

(9.8점/10점 : 팝의 황제는 겸손하고 겸손하고 또 아름다웠다.)

개인 소장용으로 찍었다는 그 영상들이 공개되었다.
거기에서 보여진 그의 모습은 열정적이고, 매혹적이었다. 
마이클잭슨에 대해 관심없던 나조차 
영화에 나오는 대부분의 노래를 알고있다는 사실이 매우 놀라웠다.
팝의 황제는 겸손하고 겸손하고 또 아름다웠다.

다시는 그의 모습을 볼 수 없음이 가장 슬픈 영화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고 사람들이 기립 박수를 치던 일이 아직도 생생하다.
마이클 잭슨이여 영원하라.








2012

(7점/10점 : 심각한 고민없이 지구의 재앙을 감상하고 싶은 분께 추천)

이번 주에 정말 볼만한 영화가 없었다.  거기서 고르고 고른 영화
거대한 두려움이 닥쳐서 사람들이 점차 변하는 모습과
이에대한 고찰(???)같은 걸 기대하려면 오히려 '눈먼자들의 도시'를 보길
빵빵터지고 시원하게(?) 대자연이 내리는 재앙을 보고 싶은 사람에겐 추천

이 영화는 생각을 많이 하면서 보면 재미없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봐야한다.

어째서 거대한 쓰나미가 몰려오고, 주변 지역이 모두 파괴되는데
핸드폰은 잘만 터지느냐? 이런 의문따위 하면 안된다.

왜 주인공은 죽지않고 끝까지 살아남는가
에 대한 고민도 절대로 하면 안된다. 

미국대통령은......
이ㅁㅂ은 뒤도 안돌아보고 당장 우주선에 낼름 탈 새키..
그래 이런 고민도 머리아프다.

그래 결국 돈이지 10억유로.. 헐
1조넘게 가진 사람이 저렇게도 많았나!!!
돈도 없는 서민은 걍 개죽음 ㄱㄳ
이런 고민은 하면 영화가 재미없다.






기억에 남는건 이 배우뿐  그리고 명대사 ㅋㅋㅋㅋㅋ
네이버에 2012로 검색해보면 무려 460에 육박하는 찬성수의 명대사
내가 여기 적어두면 재미가 반감될 수 있으니 궁금하면 2012를 검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개성도 강해서 찾아봤는데 의외로 유명작은 없음....

샤샤도 멋졌는데 얘도 사진 구하기가 넘 힘들다.
제복 모에가 있어서 조종사 제복보정이 들어간듯 



짧게 쓸려고 했는데
길게 써버렸다..;;;

 

+

코엑스에 에바 레이랑 아스카 등신대(?)피규어 있던데..
머리 크고 넘 못생겼어. 아악
by 준휘 | 2009/11/30 01:44 | 리뷰&감상&후기 | 트랙백 | 덧글(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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